여러 ETF를 조합해 나만의 월배당 포트폴리오를 설계해보세요
실시간 시세를 반영하여 여러 ETF의 비중을 조절하고 월별/연간 예상 배당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ETF 비중을 자유롭게 조절하여 예상 배당금을 실시간으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월배당 ETF와 분기배당 ETF를 조합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전체 수익률과 월간/연간 예상 배당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당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때는 배당수익률만 보기보다 배당 주기·변동성·성장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월 현금흐름이 필요하다면 JEPI, JEPQ, QYLD 같은 월배당 ETF를 중심에 두고, 장기 배당 성장을 원한다면 SCHD, DIVO 같은 배당 성장형 ETF를 보완적으로 조합합니다.
위 조합은 예시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슬라이더로 비중을 조절해가며 내 투자금액 기준의 월별 배당 흐름을 직접 비교해보세요. 목표 배당금(예: 월 100만원)에 필요한 투자금이 궁금하다면 월배당 100만원 만들기: ETF별 필요 투자금 총정리 글을, 은퇴 후 인출 전략까지 고려한다면 안전 인출률 계산기를 함께 참고하세요.
각 ETF의 특성과 배당 주기를 고려하여 구성하시면 좋습니다. 월배당 ETF와 분기배당 ETF를 적절히 조합하면 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JEPI, JEPQ, QYLD처럼 매월 배당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를 중심에 두고, SCHD(3·6·9·12월 지급) 같은 분기배당 ETF를 보완적으로 섞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월배당 ETF는 현금흐름이 일정한 대신 주가 성장이 제한적일 수 있어, 배당 성장형 ETF와 조합하면 현재의 현금흐름과 미래의 배당 성장을 함께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비중을 조절하며 월별 예상 배당금을 직접 비교해보세요.
포트폴리오의 평균 배당수익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연 배당수익률 7%인 조합이라면 1억원 투자 시 연간 약 700만원, 월평균 약 58만원(세전)입니다. 미국 원천징수세 15%를 제외하면 월 약 50만원 수준입니다. 계산기에 투자금액과 종목 비중을 입력하면 현재 시세 기준 예상 배당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현재 배당률을 기준으로 예상 배당금을 계산합니다. 실제 배당금은 시장 상황, 기업 실적, 환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상장 ETF·주식의 배당금은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미국에서 15%가 원천징수됩니다. 미국 원천징수세율(15%)이 국내 배당소득세율(14%)보다 높기 때문에 국내에서 추가로 원천징수되는 세금은 없습니다. 다만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 합산)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6~45% 누진세율로 과세되며, 이때 미국에서 납부한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계산은 개별 ETF 페이지의 세금 계산기를 참고해주세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3년간 시행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조세특례제한법)는 배당성향 40% 이상인 국내 상장 고배당 기업에 직접 투자한 경우에만 선택할 수 있으며, 미국 상장 ETF·해외주식 배당과 국내외 펀드·ETF를 통한 간접투자 배당은 대상이 아닙니다.